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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 애교살 섀도우 1.1g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시 일정부분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투쿨포스쿨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 애교살 섀도우 1.1g

★ 4.76 스토어 리뷰 19,289
모든피부용
8% 11,000원 12,000원

리뷰 핵심 키워드

좋아요
재구매·가족4
향이 좋음4
보습·촉촉3
자극이 적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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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

1 / 5
한 줄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애교살 섀도우, 한 줄로 정리하면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 애교살 섀도우 1.1g은 눈 밑 애교살을 빠르고 자연스럽게 밝혀주고 싶은 분께 잘 맞는 펜슬형 아이섀도예요. 손가락으로 여러 색상을 섞거나 브러시를 따로 꺼내지 않아도 원하는 부위에 바로 그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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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실제 리뷰를 바탕으로 본 장점 Top 5

실제 리뷰를 살펴보면 가장 많이 언급된 장점은 발림성이에요. 한 사용자는 눈 밑에 슥슥 발랐을 때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그려져 바쁜 아침에도 편하다고 평가했어요. 또 다른 후기는 몇 번 문지르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발색이 올라오고 손가락으로 쉽게 블렌딩된다고 설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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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실제 리뷰에서 확인된 단점과 구매 전 주의사항

실제 리뷰를 살펴보면 가장 반복적으로 언급된 단점은 잘 부러진다는 점이에요. 일부 사용자는 깎는 과정에서 심이 여러 번 부러졌고, 절반 정도 사용한 뒤 버릴 수밖에 없었다고 이야기했어요. 반면 연필깎이로 문제없이 잘 깎였다는 후기도 있어 사용 도구와 힘 조절, 제품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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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상황별 활용 가이드와 관리 팁

출근 메이크업에서는 자연스러움이 가장 중요해요. 베이지나 차분한 뉴트럴 계열을 선택해 눈 밑 중앙에 한 번만 짧게 터치한 뒤 손가락으로 경계를 풀어주세요. 눈 앞머리까지 연결하면 얼굴이 밝아 보일 수 있지만, 넓은 면적에 펄을 바르면 업무 환경에서 다소 화려해 보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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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현명하게 선택하는 8가지 기준

애교살 섀도우는 단순히 발색이 진한 제품을 고르는 것보다 자신의 피부 톤과 메이크업 습관에 맞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해요. 같은 핑크라도 피부 위에서는 차갑게 보일 수 있고, 베이지도 노란기나 핑크기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온라인 구매라면 평소 잘 어울리는 립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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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 리뷰 20

스토어 리뷰 전체보기
clai****** · 평점 5

눈 아래에 발림성도 좋고 무엇보다 진짜 예뻐요 솔직히 잘 부러지고 지속력도 짧은데, 너무 예뻐서 다 용서됩니다

kw**** · 평점 1

깍을때 연필안쪽에 비닐이 덫데어져 깍기가 힘들고 다 부러져서 반쯤쓰면 그냥 버려야 할 정도로 두번사고 싶다는 생각이 안듬. 그외에는 쓰기 무난하고 괜찮은데 두번은 안사게 됨.

lsyh******** · 평점 4

마흔살 줌마가 동안 화장법 배워 보려고 구매 했는데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에구 발림성은 나쁘지 않고 적당히 잘 발려서 똥손도 양 조절 가능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깎을 땐 그냥 커터 칼로 깎으면 되겠죠?

lees***** · 평점 4

예전부터 투쿨포스쿨 색조 제품을 꽤 잘 사용하는 편이라 애교살 펜슬도 예전에 투쿨포스쿨 제품을 다 써본 적이 있어요. 그 제품을 다 쓰고 난 뒤에는 다른 브랜드의 애교살 제품도 이것저것 사용해봤는데, 결국 돌고 돌아 다시 순정으로 구매하게 됐어요. 여러 제품을 써보면서 각각 장단점은 있었지만, 자연스러운 표현력과 사용 편의성 면에서는 이 제품이 가장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너무 튀거나 밝은 애교살 표현은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워서 이번에는 쉬어누드 색상으로 구매했어요. 색감이 과하게 밝지 않고 뉴트럴한 편이라 애교살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넣기 좋았어요. 눈 밑을 환하게 밝혀주면서도 인위적으로 하얗게 뜨는 느낌이 없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여름 쿨톤인 저한테 특히 잘 맞았는데, 색감이 차분해서 웜톤이 사용해도 크게 뜨지 않을 만한 색상이라고 생각해요.

펜슬 길이도 너무 길거나 짧지 않아서 메이크업할 때 사용하기 편하고, 파우치에 넣어 휴대하기에도 괜찮아요. 펜심은 적당히 굵은 편이라 애교살 부분에 원하는 만큼 살짝 그어준 다음 브러쉬나 손가락으로 살살 펴주면 정말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한 번에 진하게 발색되는 타입이 아니라 여러 번 덧발라 농도를 조절하기도 쉬웠어요. 너무 진하게 그려지지 않아서 메이크업 초보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제형은 생각보다 단단해서 사용할 때 펜심이 쉽게 부러질 것 같은 느낌이 없어요. 그렇다고 피부에 닿았을 때 뻑뻑하거나 딱딱하게 끌리는 느낌은 아니고, 막상 올려보면 발림성은 부드러워서 신기했어요. 눈 밑처럼 피부가 얇고 예민한 부위에도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렸고, 브러쉬로 블렌딩하기도 편했어요. 다만 너무 세게 누르기보다는 가볍게 여러 번 나눠 사용하는 게 더 예쁘게 표현돼요.

지속력도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난한 편이었어요. 눈 밑 유분이나 마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보다 조금 옅어질 수는 있지만, 얼룩덜룩하게 지워지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느낌이라 오히려 부담이 없었어요. 아이섀도우나 베이스 메이크업과도 잘 어울려서 다른 색조 제품과 함께 사용하기 좋았어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인데 한 번에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자연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을 좋아한다면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애교살뿐만 아니라 눈 앞머리나 눈 밑 중앙에 아주 소량 사용해서 은은하게 밝혀주는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애교살이 너무 강조되는 제품보다는 은은하게 음영만 잡아주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건 딱 제가 원하던 느낌이었어요. 과하게 반짝이거나 튀지 않고 애교살이 자연스럽게 살아나서 요즘 데일리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이것저것 써보다가 결국 다시 돌아온 만큼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고, 자연스럽고 차분한 애교살 메이크업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skgu*** · 평점 3

애교살을 그리려고 구입했는데 올리브영에서 사용 해 봤을 때랑 발림성이 너무 다릅니다. 올리브영에서는 부드럽게 그려졌는데 이거는 약간 푸석푸석 하게 발리는 느낌이 있고 그래서인지 눈가에 골고루 퍼지는게 아니고 특정 부분에 좀 뭉치는 느낌이 있어요. 발리고 나서는 강하게 존재감이 있지는 않고 엄청 연해서 여러번 더 발라야 하는데 그러면 또 펄이 너무 많아지는는 거 같아서 손이 잘 안 가게 됩니다…컨실러 같은 걸 살짝 촉촉하게 발라놓고. 그 위에 더 빠르고 또 그 위에 다른 펄이나 연한 쉐도우로 커버까지 해줘야 조금 지속 되는 거 같아요. 색은 예쁜 데 발림성 이나 제형이 만족스럽지 못 해서 잘 사용 안하고 있어요.

성분

성분 태그 0
성분 태그 없음
피부타입 태그 1
모든피부용

제품특징

네이버에 등록된 제품특징입니다.

지속력 · 고발색 · 부드러운 발림 · 은은함 · 고운입자 · 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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