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애교살 섀도우, 한 줄로 정리하면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 애교살 섀도우 1.1g은 눈 밑 애교살을 빠르고 자연스럽게 밝혀주고 싶은 분께 잘 맞는 펜슬형 아이섀도예요. 손가락으로 여러 색상을 섞거나 브러시를 따로 꺼내지 않아도 원하는 부위에 바로 그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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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 애교살 섀도우 1.1g은 눈 밑 애교살을 빠르고 자연스럽게 밝혀주고 싶은 분께 잘 맞는 펜슬형 아이섀도예요. 손가락으로 여러 색상을 섞거나 브러시를 따로 꺼내지 않아도 원하는 부위에 바로 그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눈…
실제 리뷰를 살펴보면 가장 많이 언급된 장점은 발림성이에요. 한 사용자는 눈 밑에 슥슥 발랐을 때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그려져 바쁜 아침에도 편하다고 평가했어요. 또 다른 후기는 몇 번 문지르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발색이 올라오고 손가락으로 쉽게 블렌딩된다고 설명했어요…
실제 리뷰를 살펴보면 가장 반복적으로 언급된 단점은 잘 부러진다는 점이에요. 일부 사용자는 깎는 과정에서 심이 여러 번 부러졌고, 절반 정도 사용한 뒤 버릴 수밖에 없었다고 이야기했어요. 반면 연필깎이로 문제없이 잘 깎였다는 후기도 있어 사용 도구와 힘 조절, 제품 보…
출근 메이크업에서는 자연스러움이 가장 중요해요. 베이지나 차분한 뉴트럴 계열을 선택해 눈 밑 중앙에 한 번만 짧게 터치한 뒤 손가락으로 경계를 풀어주세요. 눈 앞머리까지 연결하면 얼굴이 밝아 보일 수 있지만, 넓은 면적에 펄을 바르면 업무 환경에서 다소 화려해 보일 수…
애교살 섀도우는 단순히 발색이 진한 제품을 고르는 것보다 자신의 피부 톤과 메이크업 습관에 맞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해요. 같은 핑크라도 피부 위에서는 차갑게 보일 수 있고, 베이지도 노란기나 핑크기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온라인 구매라면 평소 잘 어울리는 립이나…
눈 아래에 발림성도 좋고 무엇보다 진짜 예뻐요 솔직히 잘 부러지고 지속력도 짧은데, 너무 예뻐서 다 용서됩니다
깍을때 연필안쪽에 비닐이 덫데어져 깍기가 힘들고 다 부러져서 반쯤쓰면 그냥 버려야 할 정도로 두번사고 싶다는 생각이 안듬. 그외에는 쓰기 무난하고 괜찮은데 두번은 안사게 됨.
마흔살 줌마가 동안 화장법 배워 보려고 구매 했는데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에구 발림성은 나쁘지 않고 적당히 잘 발려서 똥손도 양 조절 가능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깎을 땐 그냥 커터 칼로 깎으면 되겠죠?
예전부터 투쿨포스쿨 색조 제품을 꽤 잘 사용하는 편이라 애교살 펜슬도 예전에 투쿨포스쿨 제품을 다 써본 적이 있어요. 그 제품을 다 쓰고 난 뒤에는 다른 브랜드의 애교살 제품도 이것저것 사용해봤는데, 결국 돌고 돌아 다시 순정으로 구매하게 됐어요. 여러 제품을 써보면서 각각 장단점은 있었지만, 자연스러운 표현력과 사용 편의성 면에서는 이 제품이 가장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너무 튀거나 밝은 애교살 표현은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워서 이번에는 쉬어누드 색상으로 구매했어요. 색감이 과하게 밝지 않고 뉴트럴한 편이라 애교살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넣기 좋았어요. 눈 밑을 환하게 밝혀주면서도 인위적으로 하얗게 뜨는 느낌이 없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여름 쿨톤인 저한테 특히 잘 맞았는데, 색감이 차분해서 웜톤이 사용해도 크게 뜨지 않을 만한 색상이라고 생각해요.
펜슬 길이도 너무 길거나 짧지 않아서 메이크업할 때 사용하기 편하고, 파우치에 넣어 휴대하기에도 괜찮아요. 펜심은 적당히 굵은 편이라 애교살 부분에 원하는 만큼 살짝 그어준 다음 브러쉬나 손가락으로 살살 펴주면 정말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한 번에 진하게 발색되는 타입이 아니라 여러 번 덧발라 농도를 조절하기도 쉬웠어요. 너무 진하게 그려지지 않아서 메이크업 초보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제형은 생각보다 단단해서 사용할 때 펜심이 쉽게 부러질 것 같은 느낌이 없어요. 그렇다고 피부에 닿았을 때 뻑뻑하거나 딱딱하게 끌리는 느낌은 아니고, 막상 올려보면 발림성은 부드러워서 신기했어요. 눈 밑처럼 피부가 얇고 예민한 부위에도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렸고, 브러쉬로 블렌딩하기도 편했어요. 다만 너무 세게 누르기보다는 가볍게 여러 번 나눠 사용하는 게 더 예쁘게 표현돼요.
지속력도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난한 편이었어요. 눈 밑 유분이나 마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보다 조금 옅어질 수는 있지만, 얼룩덜룩하게 지워지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느낌이라 오히려 부담이 없었어요. 아이섀도우나 베이스 메이크업과도 잘 어울려서 다른 색조 제품과 함께 사용하기 좋았어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인데 한 번에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자연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을 좋아한다면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애교살뿐만 아니라 눈 앞머리나 눈 밑 중앙에 아주 소량 사용해서 은은하게 밝혀주는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애교살이 너무 강조되는 제품보다는 은은하게 음영만 잡아주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건 딱 제가 원하던 느낌이었어요. 과하게 반짝이거나 튀지 않고 애교살이 자연스럽게 살아나서 요즘 데일리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이것저것 써보다가 결국 다시 돌아온 만큼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고, 자연스럽고 차분한 애교살 메이크업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애교살을 그리려고 구입했는데 올리브영에서 사용 해 봤을 때랑 발림성이 너무 다릅니다. 올리브영에서는 부드럽게 그려졌는데 이거는 약간 푸석푸석 하게 발리는 느낌이 있고 그래서인지 눈가에 골고루 퍼지는게 아니고 특정 부분에 좀 뭉치는 느낌이 있어요. 발리고 나서는 강하게 존재감이 있지는 않고 엄청 연해서 여러번 더 발라야 하는데 그러면 또 펄이 너무 많아지는는 거 같아서 손이 잘 안 가게 됩니다…컨실러 같은 걸 살짝 촉촉하게 발라놓고. 그 위에 더 빠르고 또 그 위에 다른 펄이나 연한 쉐도우로 커버까지 해줘야 조금 지속 되는 거 같아요. 색은 예쁜 데 발림성 이나 제형이 만족스럽지 못 해서 잘 사용 안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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