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NEW 워터풀 버터틴트, 한 줄로 정리하면
토니모리 NEW 워터풀 버터틴트는 처음에는 촉촉하고 크리미하게 발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표면이 보송한 벨벳처럼 정돈되는 립틴트예요. 완전히 반짝이는 글로우 틴트도 아니고, 바르자마자 수분감이 사라지는 뻑뻑한 매트 틴트도 아니라서 두 제형의 중간 지점을 찾는 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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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NEW 워터풀 버터틴트는 처음에는 촉촉하고 크리미하게 발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표면이 보송한 벨벳처럼 정돈되는 립틴트예요. 완전히 반짝이는 글로우 틴트도 아니고, 바르자마자 수분감이 사라지는 뻑뻑한 매트 틴트도 아니라서 두 제형의 중간 지점을 찾는 분께…
리뷰 평점은 평균 4.66점이고 총 리뷰 수는 10,309개예요. 세부적으로는 5점 리뷰 8,006개, 4점 리뷰 1,426개, 3점 리뷰 669개, 2점 리뷰 119개, 1점 리뷰 89개로 집계돼요. 전체 숫자만으로 제품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많은 사용자가 공통적으…
높은 평균 평점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용 경험이 동일한 것은 아니에요. 실제 리뷰를 살펴보면 가장 자주 확인되는 주의점은 색상 차이와 입술 컨디션 차이예요. 특히 립 제품은 피부톤, 본래 입술색, 각질, 조명, 카메라 보정에 따라 발색 편차가 크기 때문에 상품 이미지 하…
출근 메이크업에는 피그휩이나 베리잼을 한 번만 얇게 바르는 방법이 잘 어울려요. 입술 안쪽에 소량을 찍은 뒤 손가락으로 바깥쪽을 두드리면 색이 과하지 않으면서 얼굴에 혈색이 더해져요. 직장처럼 진한 풀립이 부담스러운 공간에서는 중앙에만 한 번 바르고 투명 립밤을 아주…
립틴트를 선택할 때는 ‘예쁜 색상’ 하나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실제 사용 장면을 먼저 정하는 것이 좋아요. 출근용인지, 포인트 메이크업용인지, 건조한 계절에 쓸 것인지에 따라 같은 제품도 만족도가 달라져요. 최근 립 메이크업은 과하게 두껍고 선명한 풀립보다 입술 본연의 결…
베리잼 컬러가 너무 예뻐서 구매했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보송한 벨벳 느낌이라 마음에 들어요. 너무 뻑뻑한 매트립이 아니라 입술에 펴 바르기도 편하고, 양 조절해서 그라데이션이나 풀립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서 활용도도 좋네요. 베리 계열 컬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아요. 요즘 자주 손이 가는 틴트입니다 :)
이번에 사용해본 토니모리 워터풀 버터틴트는 갓 구워낸 버터 쿠키처럼 달콤하고 고소함을 담은 버터쿠키 에디션 토니모리에서 출시한 신상 촉촉한 매트립 블러 벨벳 틴트에용 ~
총 18가지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는데 저는 저는 쿨톤이기도 하고 이번에 새로 출시된 뉴컬러 베리잼 컬러로 픽 해봤어요 ! 베리잼 컬러는 달콤한 베리잼을 부드럽게 눌러담은 쿨한 로즈 컬러인데 무겁지 않은 쿨한 로즈컬러라 저처럼 피부 밝으신 쿨톤분들이 바르면 생기 업! 쿨톤 찰떡인 컬러에요 ! 매트립이라 혹시나 너무 매트하고 건조할까 걱정이었는데 틴트 텍스처는 입술에 쓱쓱 펴발라주면 부드럽게 발리면서 얼룩덜룩함 없이 발색력도 좋구 시간이 지날수록 매끈하게 블렌딩되는 촉촉한 수분감 좋은 블러제형 립이라 넘 좋았어요 ! 💗꿀팁이 있다면 토니모리 워터풀 버터틴트는 아무래도 밀착력이 높구 수분감이 좋은 제형의 틴트라 틴트 바른 다음에 립라이너로 블렌딩해서 정리해주면 더 깔끔하고 자연스럽고 예쁜 입술 완성 !! 당분간 립은 토니모리 워터풀 버터틴트로 립메이크업 할거 같은 가장 큰 이유 ! 토니모리 워터풀 버터틴트는 매트한 립틴트지만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 겉보속촉 수분감이 좋은 틴트라서 저는 입술이 건조한 편인데 각질 부각도 없구 촉촉함이 오래가서 넘 좋았어요 ~ 저처럼 건조한 입술이지만 매트립 유목민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틴트에용 ~ 넘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있숩니당 ! 조만간 다른 컬러도 추가구매 해야겠어용 💗
토니모리 워터풀 버터틴트 피그휩 실제 사용 후기
직접 사용해보면서 가장 먼저 느꼈던 건 생각보다 발림성이 정말 부드럽다는 점이었어요.
처음 입술에 올렸을 때 뻑뻑하거나 마른 느낌 없이 촉촉하게 슥 발리고,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펴 발리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바르기도 편했어요.
특히 저는 틴트를 바를 때 입술 각질이 있으면 컬러가 군데군데 뭉치거나 얼룩지는 게 신경 쓰이는 편인데, 피그휩은 처음 바를 때 비교적 균일하게 펴 발리는 느낌이었어요.
한 번 얇게 발라주면 자연스럽게 혈색이 올라오는 정도라 데일리 립으로 사용하기 좋았고, 조금 더 색감을 내고 싶을 때는 한두 번 더 덧발라줬어요.
레이어링했을 때도 컬러가 갑자기 진해지기보다는 차분한 로즈베이지 색감이 점점 또렷해지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제형이 너무 묽은 틴트처럼 입술 주름 사이로 흘러내리는 느낌이 아니라, 적당히 쫀쫀하면서 부드럽게 밀착되는 느낌이었어요.
바르고 난 직후에는 촉촉한 느낌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밀착되는데 입술이 완전히 바싹 마르는 매트 틴트와는 다른 편이라 건조한 립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제가 느낀 피그휩 컬러
실제로 발색해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컬러였어요.
처음에는 로즈빛이 은은하게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무화과 같은 차분한 느낌이 조금 더 진해져요.
너무 쨍한 핑크도 아니고 그렇다고 베이지가 너무 많이 섞여서 입술이 창백해 보이는 컬러도 아니라서, 개인적으로는 데일리로 가장 부담 없이 손이 갈 만한 색감이라고 느꼈어요.
특히 풀립으로 발랐을 때는 조금 더 분위기 있고, 입술 안쪽에만 덧발라주면 자연스럽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었어요.
🧈 여러 번 덧발라본 느낌
얇게 한 번 → 자연스러운 혈색
두 번 → 로즈베이지 컬러가 조금 더 선명
여러 번 → 무화과 느낌이 진해지면서 분위기 있는 립
이렇게 원하는 색감에 맞춰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 얇게 전체적으로 바른 다음, 입술 중앙 부분에 한 번 더 덧발라주는 방식이 가장 예뻤어요.
실제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
✔ 처음 바를 때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림
✔ 입술에 뻑뻑하게 끌리는 느낌이 적음
✔ 여러 번 덧발라도 컬러 조절이 쉬움
✔ 차분한 로즈베이지라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음
✔ 풀립/그라데이션 모두 잘 어울림
✔ 촉촉하게 시작해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타입
전체적으로 사용해보니 색감도 예쁘지만 제형 때문에 더 자주 손이 가는 틴트였어요.
특히 저는 너무 매트하거나 입술을 꽉 잡아주는 틴트보다는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한 느낌의 립을 선호하는데, 그런 점에서 피그휩이 꽤 마음에 들었어요.
차분한 로즈베이지 계열의 데일리 립을 찾고 있다면 한 번쯤 사용해보기 좋은 컬러였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솔티넛' 컬러입니다.
상품 판매 페이지에는 웜 베이지 컬러라고 설명이 돼 있는데 제 입술에서는 로지빛 살짝 도는 베이지 컬러로 발색이 되더라고요. 말린 장미 + 베이지? 웜한 MLBB 컬러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틴트지만 '버터'틴트라는 이름에 맞게 부드럽게 발리는 편입니다. 유분감이 살짝 느껴지는 제형이라 바를 때 촉촉하게 발리는 편이고요. 매트하게 입술에 픽싱된 후에도 건조함이 느껴지지는 않은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오긴 합니다. (이건 제 입술이 워낙 건조해서 그런 것 같기도...)
착색이 있는 틴트입니다. 기승전 핑착은 아니고, 내용물과 거의 유사하게 착색되는 편입니다. 원래 컬러에서 살짝 붉은 느낌으로 착색되는 느낌?? 착색이 잘 되는 편이라 컬러 지속력은 높은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솔티넛 컬러 자체는 정말 예쁜데 상세 페이지 발색을 수정해야 하지 않을지... 발색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른 후기를 봐도 핑크빛 돈다는 말도 있고 발색 후기 보면 로지빛 살짝 도는 베이지로 발색이 되는 게 많아서요. 상세 페이지 발색 보고 구입하시면 살짝 당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촉촉한데 색감까지 예쁜 데일리 틴트
요즘 립 제품은 아무리 색이 예뻐도 입술이 금방 건조해지면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그래서 촉촉한 사용감의 틴트를 찾다가 토니모리 워터 풀 버터 틴트를 사용해봤어요.
처음 발랐을 때 가장 먼저 느껴졌던 건 생각보다 부드럽게 발린다는 점이었어요. 이름에 버터가 들어가서 조금 꾸덕하거나 무거운 제형일까 싶었는데, 실제로는 입술에 닿으면서 부드럽게 펴 발리고 뻑뻑한 느낌이 거의 없었어요. 입술 상태가 좋지 않은 날에도 각질 사이사이에 제품이 뭉치는 느낌이 적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촉촉한 느낌과 색감의 조화였어요. 너무 번들거리는 립글로스 같은 느낌은 아니면서 입술이 촉촉하고 매끄러워 보이는 편이라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입술에 컬러가 자연스럽게 올라가니까 진하게 풀립으로 바르기보다는 안쪽부터 톡톡 펴 발라주는 방식으로 사용해도 예쁘더라고요.
저는 평소 립을 바를 때 입술 컨디션에 따라 발색이 달라지는 것도 신경 쓰는 편인데, 이 제품은 여러 번 덧발라도 비교적 균일하게 색을 올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한 번만 얇게 바르면 자연스러운 느낌이고, 조금 더 또렷한 컬러를 원할 때는 한두 번 더 덧발라주면 돼서 상황에 따라 농도를 조절하기도 편했어요.
무엇보다 입술이 편안한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갔어요. 매트 틴트처럼 처음부터 보송하게 마르는 타입이 아니라 촉촉한 느낌을 유지해주니까 평소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분들도 데일리 틴트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출근이나 가벼운 외출처럼 진한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날에도 부담 없이 바르기 좋고, 다른 아이 메이크업이나 블러셔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편이라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은 립 제품 하나를 고를 때 발색만 보는 게 아니라 바르는 순간의 사용감까지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는데, 토니모리 워터 풀 버터 틴트는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입술이 편안하면서도 생기 있는 컬러를 연출하고 싶을 때 데일리로 손이 갈 만한 틴트였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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