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한 줄 정리
듀이트리 하이 아미노 올 모공 딥 클렌징 밤은 메이크업과 선크림을 부드럽게 녹이면서 피지와 모공 노폐물까지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께 잘 맞는 클렌징 밤이에요. 이름처럼 모공 딥클렌징을 강조하지만, 실제 사용감에서는 강하게 문질러 벗겨내는 타입보다 체온에 녹은 제형으로…
듀이트리 하이 아미노 올 모공 딥 클렌징 밤은 메이크업과 선크림을 부드럽게 녹이면서 피지와 모공 노폐물까지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께 잘 맞는 클렌징 밤이에요. 이름처럼 모공 딥클렌징을 강조하지만, 실제 사용감에서는 강하게 문질러 벗겨내는 타입보다 체온에 녹은 제형으로…
1. 체온에 녹는 부드러운 제형 실제 리뷰를 살펴보면 가장 많이 언급된 장점 중 하나가 제형이에요. 한 사용자는 샤베트 같은 느낌이라고 표현했고, 손에 덜면 체온에 의해 금방 녹아 크리미한 오일이 된다고 했어요. 또 다른 후기는 덩어리지거나 밀리지 않고 도톰하고 부드럽…
전반적인 리뷰 점수는 매우 높지만, 모든 제품에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아쉬운 점이 생길 수 있어요. 실제 리뷰를 살펴보면 가장 분명한 단점은 단지형 용기라는 점이에요. 제품을 직접 퍼서 써야 하기 때문에 펌프형이나 튜브형을 선호하는 분에게는 한 단계 번거롭게 느껴질…
매일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는 날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선크림을 매일 사용하는 분이라면 클렌징 밤을 저녁 세안의 첫 단계로 활용할 수 있어요. 손과 얼굴이 마른 상태에서 적당량을 덜어 이마, 양볼, 코, 턱에 나누어 올린 뒤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펴 발라요. 체온…
클렌징밤을 고를 때는 ‘딥클렌징’이라는 문구 하나만 보는 것보다 자신의 메이크업 습관과 피부 상태를 먼저 정해야 해요. 최근 클렌징 제품 선택에서는 강한 세정력뿐 아니라 피부 장벽 부담, 유화 속도, 사용 편의성, 위생적인 패키지, 휴대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흐름이 커지…
일단 저는 클렌징오일만 주구장창 쓰던 인간이에요 근데 이번에 바꾸고 세안하는데 깜짝 놀랜게 피지덩어리들이 막 나오고 심지어 블랙헤드까지 .. 진짜 세정력 굿인데 오일 쓸 때 보다 얼굴에 훨씬 덜 올라와요 좁쌀이나 여드름 자주 올라오시는 분들 2차세안할 때 화장 진한 날엔 무조건 밤으로 갈아타세여 굿이에여
귀차니즘까지 해결해 주는 세심한 패키지! 듀이트리 하이 아미노 클렌징 밤 솔직 후기
평소 메이크업을 지울 때 클렌징 오일은 줄줄 흐르는 게 불편하고, 워터는 화장솜을 써야 해서 자극적이라 밤 타입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의외로 밤 타입 제품들이 뚜껑을 돌려 열어야 하거나 스파출라 보관이 애매해서 손이 잘 안 가곤 하더라고요. 이번에 구매한 듀이트리 하이 아미노 올 모공 딥 클렌징 밤은 그런 사소한 불편함을 전부 해결해 준 제품이라 정말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사용자를 배려한 패키지 디자인 (여닫이 뚜껑 & 스파출라)
가장 먼저 칭찬하고 싶은 건 뚜껑 디자인이에요. 보통 클렌징 밤은 뚜껑을 돌려서 열고 닫아야 해서 세안 중에 물 묻은 손으로 만지면 참 번거롭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열고 닫는 형태라 정말 편해요.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매일 쓰는 입장에선 체감되는 편리함이 엄청납니다.
또 하나 감동 포인트는 스파출라 보관입니다! 대부분 스파출라가 그냥 얹어져 있거나 따로 놀아서 잃어버리기 일쑤인데, 이건 뚜껑 안쪽에 딱 끼워 넣어서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너무 좋고, 잃어버릴 걱정 없이 필요한 만큼 깔끔하게 퍼서 쓸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입니다.
제형과 사용감: 자극 없이 부드러운 딥 클렌징
제형은 아주 부드러운 샤베트 같은 느낌이에요. 피부에 올리면 체온에 사르르 녹으면서 오일 형태로 변하는데, 롤링할 때 뻑뻑함 없이 매끄럽게 문질러져서 사용감이 참 좋더라고요. 특히 모공 속 노폐물까지 꼼꼼하게 녹여주는 기분이 들어서 세안할 때마다 개운합니다.
강력한 세정력과 순한 마무리
가장 중요한 건 세정력이겠죠? 저는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 별도의 립앤아이 리무버를 쓰지 않아도 진한 화장까지 말끔하게 잘 지워져요. 물을 묻혀 유화시키는 과정에서도 잔여물 없이 깔끔하게 씻겨 내려갑니다.
무엇보다 세안 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가끔 세정력이 너무 강한 제품은 씻고 나서 피부가 당기거나 붉어지기도 하는데, 이 제품은 '하이 아미노'라는 이름답게 세안 후에도 피부가 매끈하고 편안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건조함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딱일 것 같아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돌려 따는 뚜껑과 굴러다니는 스파출라에 지치신 분 (편의성 최고!)
* 자극 없는 순한 딥 클렌징 제품을 찾으시는 분
*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를 원하시는 분
패키지부터 세정력까지 버릴 게 하나 없는 제품이에요. 클렌징 밤 유목민이었는데 당분간은 이 제품으로 정착할 것 같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특히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꼭 한번 써보세요!
주문 이유 : 블랙헤드랑 피지 관리할 겸 자극 적은 1차 세안 찾다가 주문했어요.
방법 :
1. 마른 얼굴에 덜어 마사지해요.
2. 물 묻혀 유화시켜요.
3. 미온수로 헹군 후 폼클렌징 사용하면 돼요. (2차 세안 필수)
구성 또는 내용량 : 클렌징 밤 90ml 단일 제품
장점 : 일단 부드럽게 녹아서 자극 적어요. 제가 지성 피부인데 피지와 노폐물 제거에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사용 후에는 건조함이나 끈적임 등 불편함이 적어요.
평 : 순하게 모공 관리하기 좋은 입문용 클렌징 밤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피부 타입 - 수부지, 모공이 많은편
30대 후반 수부지 피부라 클렌징 제품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모공 속 피지랑 블랙헤드가 얼마나 잘 정리되는지예요
특히 코 주변, 코 옆 나비조 모공이 넓은 편이라 조감만 관리가
소홀해도 금방 피지가 차오르고 화장이 들뜨는 편이라
클렌징밤을 꽤 꼼꼼하게 보는 편입니다.
이번에 사용한 듀이트리 하이 아미노 올 모공 딥 클렌징 밤은
이름 그대로 모공 딥클렌징에 집중된 느낌이라 기대하고
사용해봤는데 사용감부터 꽤 만족스러웠어요
밤 제형이 손의 온도에서 부드럽게 사르르 녹으면서 오일처럼
변해서 메이크럽, 선크림, 피부 위 피지를 빠르게 녹여주더라구요
롤릴할 때 뻑뻑하거나 밀리는 느낌 없이 부드럽게 움직여서 피부
자극이 적은 점이 특히 좋았어요 30대가 되니까 세게 문지르는
클렌징은 바로 피부 컨디션에 티가 나는데 이 제품은 자극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제가 가장 만족한 부분은 코 주변 오돌토돌한 피지
정리감이었어요. 세안 후 손으로 만져보면 표면이 훨씬 매끈하고
모공 주변이 깔끔하게 비워진 느낌이 들었고,, 잔여감 없이
유화도 잘돼서 미끈거리거나 답답한 느낌이 남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세안 후 속당딤이 심하지도 않아서 수부지 피부에
잘 맞는 밸런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통 세정력이 좋은 제품은 세안 후 얽ㄹ이 너무 당겨서
바로 건조해지는데 이 제품은 피부는 편안하고 겉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다음 스킨케어도 잘 받았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평소보다 코 주변 유분이 덜 올라오는 느낌도
있어서 꾸준히 사용하면 피지와 모공 관리에 도움이 되겠다
싶었어요 모공, 블랙헤드 피지 고민이 많은 30대 수부지
피부라면 데일리 딥클렌징용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클렌징 밤입니다
안녕하세요
상품 분석이 취미인 보리맛이에요.
환절기부터 이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요,
맘에 들어서 한 통 다 비우기 전에 새 걸 사뒀어요.
오늘 새 제품을 개봉했습니다.
요즘 클렌징 밤 신상품들이 많아서
타 사제품도 써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지만,
이 듀이트리의 클렌징밤 가격이 저렴해서
굳이 돈 더 주고 모험을 하지 않고
올 겨울은 이 친구와 함께 하기로 했어요.
저는 수부지 피부라 겨울에도 피지나 블랙헤드 관리는 해야 돼요.
화장도 매일 하기 때문에 1차 클렌징은 오일이나 밤을 사용합니다.
오일, 밤을 모두 구비해두고 골라서 쓰는데
가을 겨울에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지 않으면서 피지제거는 잘 돼야 되기 때문에 까다롭게 고르는 편입니다.
유튜브 추천으로 알게 돼서 구입했는데 역시 괜찮네요.
저 같은 수부지 피부가 가을 겨울에 쓰기 좋습니다.
용기는 스파출라를 뚜껑 안쪽에 붙일 수 있고
원터치로 열 수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향은 거의 안 느껴져서 오히려 향이 신경안쓰여서 좋네요.
손바닥에 덜면 뭉쳐져 있는데,
체온에 의해 금방 녹아서 크리미한 오일이 돼서
사용감이 좋아요. 부드럽게 롤링할 수 있습니다.
유화도 잘 되고 헹궈내면 잔여감 없으면서 깔끔 촉촉한 느낌입니다.
이런 보습클렌저들은 피지 세정력이 약하기 마련인데
쓰고 있는 메이크프렘 클렌징이랑 세정력에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괜찮습니다.
그 동안 겨울에 쓰던 클렌징 밤 중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에
너무 오일리하지 않은 클렌징 밤 찾으신다면 추천입니다.
전 겨울이 길어서 더 좋은 제품이 안나타나면
다 쓰고 한 번 더 구입할 것 같네요.
크진 않지만 1~2천원 정도로 가격변동이 있으니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추이를 보고 구입하는 게 좋습니다.
지금까지 보리맛의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