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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스

록키스 원스텝 올인원 약산성 클렌징밤

★ 5.00 스토어 리뷰 6,148
9% 19,400원 21,400원

리뷰 핵심 키워드

좋아요
보습·촉촉8
재구매·가족7
자극이 적음7
흡수·산뜻6
향이 좋음3
아쉬워요
아직 없습니다

ai 분석

1 / 5
한 줄

록키스 원스텝 올인원 약산성 클렌징밤 한 줄 정리

록키스 원스텝 올인원 약산성 클렌징밤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선크림과 데일리 메이크업을 한 번에 간편하게 녹이고 세안 후 당김은 비교적 덜하게 느끼고 싶은 분을 위한 150ml 대용량 클렌징밤이에요. 클렌징오일처럼 액체가 흘러내리는 사용감이 부담스러웠거나, 클렌징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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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실제 리뷰 기반 장점 Top 5

실제 리뷰를 살펴보면 가장 많이 언급된 장점은 부드러운 제형과 편리한 클렌징 과정이에요. 제공된 리뷰 9건은 모두 5점으로 확인되며, 전체 리뷰 수 또한 6,148개로 상당해요. 아래 내용은 단순한 광고 문구가 아니라 여러 사용자가 반복해서 적은 경험을 중심으로 정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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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리뷰 기반 단점 및 주의사항

실제 리뷰를 살펴보면 만족도는 높지만, 주의할 부분도 분명히 있어요. 특히 클렌징밤은 제품 자체의 세정력뿐 아니라 사용법에 따라 결과 차이가 커요. 적정량을 사용하지 않거나 유화를 충분히 하지 않으면 메이크업 잔여감이나 미끄러운 마무리감이 남을 수 있어요. 1. 워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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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피부 타입별·상황별 활용 가이드

클렌징밤은 피부 타입보다도 메이크업 양과 세안 습관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같은 제품이라도 건성 피부는 촉촉한 마무리를 장점으로 느끼고, 지성 피부는 사용량과 유화 정도에 따라 잔여감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요. 건성·속건조 피부 건성 피부는 세안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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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현명한 클렌징밤 선택 기준 8가지

클렌징밤을 고를 때는 ‘잘 지워진다’는 한 문장만으로 판단하기보다 피부에 맞는 사용감과 관리 편의성을 함께 살펴봐야 해요. 시장에서는 오일, 밤, 워터, 밀크, 젤 등 다양한 제형이 경쟁하고 있고, 최근에는 단순한 세정력뿐 아니라 피부 장벽을 고려한 저자극·약산성 콘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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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 리뷰 10

스토어 리뷰 전체보기
민*정 · 평점 5

요즘 피부가 예민해져서 자극이 덜한 세안제를 찾다가 구매해 봤는데,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부드러운 발림성입니다. 밤(Balm) 타입이라 처음엔 덜어낼 때 살짝 단단한가 싶었는데, 얼굴에 얹고 손가락으로 롤링하자마자 체온에 스르륵 녹아내리더라고요. 뻑뻑함이 전혀 없어서 피부에 마찰 자극 없이 아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바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세정력이 좋아서 확실하게 잘 지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롤링할수록 메이크업이랑 모공 속 노폐물이 부드럽게 녹아 나오는 게 보입니다. '원스텝 올인원'이라는 이름답게 진한 화장이나 선크림도 이거 하나로 말끔하게 지워져서 세안 과정이 훨씬 간편해졌어요.

약산성 제품이라 그런지 물로 헹궈낸 직후에 피부의 수분감을 다 뺏어가지 않아서, 속당김 없이 촉촉하고 편안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아주 좋았습니다. 150ml라서 용량도 넉넉하니 부담 없이 듬뿍듬뿍 쓰기 좋네요.

피부에 자극 없이 순하면서도 세정력 확실한 클렌징밤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다 쓰면 또 재구매할 생각이에요.

채*인 · 평점 5

저는 출근할 때 거의 매일
선크림에 쿠션까지 바르는 편인데

퇴근하고 나면 화장 지우는 게
세상에서 제일 귀찮더라구요ㅠ

클렌징오일 쓰고
폼클렌징으로 또 씻는 것도 번거롭고

오일은 잘못 쓰면
눈앞이 뿌옇거나 미끌거리는 느낌이 남아서
손이 잘 안 갔어요.

그렇다고 대충 씻고 자면
다음날 코 주변이 거칠어지고
턱에 좁쌀까지 올라오는 느낌이라

한 번에 간단하게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는
클렌징밤을 찾다가
록키스 원스텝 올인원 약산성 클렌징밤을 구매했어요.

─────────────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150ml라 용량이 넉넉하고

밤 타입이라 얼굴에 올리면
메이크업이랑 자연스럽게 녹으면서
마사지하듯 클렌징하기 편한 점이었어요.

특히 선크림이나 베이스 메이크업 정도는
퇴근 후에 빠르게 지우기 좋아서
귀찮아서 화장 안 지우고 버티는 일이 줄었어요ㅋㅋ

세안 후에도 얼굴이
너무 뽀득뽀득하게 당기는 느낌이 덜해서

매일 메이크업하는 저한테는
확실히 활용도가 높더라구요.

─────────────

록키스로 바꾸면서는
퇴근 후 클렌징 자체가 간단해져서
피곤한 날에도 꼼꼼히 씻게 됐어요.

그런데 화장은 잘 지우고 있는데도
꼭 야식 많이 먹거나
생리 전처럼 컨디션이 흔들리는 시기에는

턱 아래쪽으로
붉고 아픈 트러블이 몇 개씩
반복해서 올라오더라구요ㅠ

처음에는 잔여 메이크업 때문인가 싶어서
세안을 더 열심히 해봤는데
오히려 피부만 예민해졌어요.

알아보니까 모공에 남는 노폐물도 문제지만
몸 컨디션이 무너지면서
염증 반응이 반복되는 시기에는

평소 트러블이 잘 나는 피부가
세안을 잘해도 다시 뒤집어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클렌징은 록키스로 꾸준히 하면서
엑시트비도 같이 챙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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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록키스 원스텝 올인원 약산성 클렌징밤 - 쿠팡 구매
2. 엑시트비 - N사 검색 공식몰 구매

✅록키스 원스텝 올인원 약산성 클렌징밤
= 메이크업 세정 + 간편한 클렌징 + 데일리 사용

✅엑시트비
= 만성염증 관리 + 독소 배출

저는 록키스로
매일 얼굴에 남는 메이크업이랑
노폐물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엑시트비는
세안을 잘해도 컨디션 떨어질 때마다
반복되던 붉은 트러블 쪽을
같이 챙기고 있어요.

─────────────

둘을 같이 관리하고 나서는
일단 피곤하다고 화장을
대충 지우고 자는 일이 거의 없어졌고

코나 턱 주변에
잔여물이 남은 것처럼 답답한 느낌도
전보다 덜하더라구요ㅎㅎ

특히 생리 전이나 야식 먹은 다음날이면
턱에 붉은 트러블이 연달아 올라오곤 했는데

엑시트비까지 같이 챙기면서는
하나 가라앉기도 전에
또 다른 게 올라오는 패턴이
전보다 덜 신경쓰였어요.

클렌징은 간단해지고
피부 컨디션도 덜 들쑥날쑥해져서
저한테는 지금 조합이 제일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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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저처럼 매일 메이크업은 하는데
퇴근하고 이중세안까지 하기 귀찮고

클렌징오일 특유의
미끌거리는 사용감이 싫었던 분들은

록키스 원스텝 올인원 약산성 클렌징밤
데일리로 쓰기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여기에
세안만으로 해결되지 않던
반복적인 붉은 트러블 때문에
엑시트비까지 같이 챙기고 있는데

겉에 남는 메이크업은 록키스로 정리하고
반복되는 염증성 컨디션은
엑시트비로 따로 관리하니까

예전처럼 클렌징 제품만
계속 바꿔볼 때보다
훨씬 관리하기 편해졌어요ㅎㅎ

┌───────────────┐
♧내돈내산 리뷰♧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꾸~욱 눌러주세요ㅎㅎ

감사합니다 ^♡^
└───────────────┘

강*주 · 평점 5

원래 클렌징오일을 주로 사용했는데 오일은 사용하다 보면 흘러내리는 느낌이 있고, 양 조절도 조금 번거로워서 클렌징밤으로 바꿔봤는데 신세계더라구요~~ 이것 저것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보다가 록키스 원스텝 올인원 약산성 클렌징밤을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150ml라서 용량이 넉넉한 편이라 마음에 들어요. 클렌징 제품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용량이 적으면 금방 사용하게 되는데, 이 제품은 부담 없이 적당량을 덜어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격 대비 용량도 괜찮아서 데일리 클렌징 제품으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제형은 처음에는 단단한 밤 타입이지만 피부에 올려서 마사지하면 체온에 의해 부드럽게 녹으면서 오일처럼 변하는 느낌이에요. 너무 묽게 흘러내리는 타입이 아니라 얼굴에 올려놓고 마사지하기 편했고, 손에서 어느 정도 녹인 다음 사용하면 더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메이크업 세정력도 만족스러웠어요. 평소 사용하는 선크림이나 베이스 메이크업은 물론이고 립이나 아이 메이크업도 여러 번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꽤 깔끔하게 녹아내리는 편입니다. 특히 클렌징오일처럼 얼굴에서 줄줄 흘러내리지 않는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가장 편했어요.

물에 닿으면 유화되면서 씻겨 나가는데, 클렌징 후에 피부가 지나치게 뽀드득거리거나 당기는 느낌이 심하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세안 후 미끌거리는 잔여감이 아주 심한 것도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적당히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입니다.

약산성 클렌저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세정력이 강한 제품을 사용하면 세안 직후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있는데 이 제품은 비교적 부드럽게 세안되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향은 은은하게 느껴지는 편이라 개인적으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향에 민감한 분들은 취향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겠지만, 사용하면서 향 때문에 불편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용 스패출러가 함께 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양 조절하기도 편해요. 손으로 제품을 직접 떠서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인 것 같습니다.

다만 제형 특성상 오일처럼 아주 가볍고 산뜻하게 녹는 타입을 선호한다면 처음 사용할 때 조금 묵직하거나 점성이 있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생각보다 쫀쫀한 느낌이 있었는데 몇 번 사용하다 보니 오히려 흘러내리지 않아서 마사지하기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약해보자면>>
✔ 넉넉한 150ml 용량
✔ 메이크업과 선크림 클렌징이 잘 되는 편
✔ 흘러내림이 적은 밤 타입이라 사용하기 편함
✔ 마사지할 때 부드럽게 녹는 사용감
✔ 세안 후 심한 당김이 적은 편
✔ 스패출러가 있어 위생적이고 양 조절이 편함
✔ 가격 대비 용량이 괜찮아서 데일리용으로 부담 없음

처음에는 단순히 가성비 괜찮은 클렌징밤 정도로 생각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세정력이나 사용감 모두 무난하게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오일 타입의 흘러내리는 사용감이 싫었던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매일 메이크업이나 선크림을 사용하는 분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클렌징밤을 찾는다면 한 번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클렌징오일에서 밤 타입으로 바꿔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김*희 · 평점 5

✅구매 동기

보통 메이크업 제거는 클린징워터 하나로 끝내는데 여름 동안 선크림을 바르고 지우려니 워터만으로는 택도 없어서 결국 오일류가 필요했고 클린징오일을 바르다가 오일이 눈에 들어가서 눈작열감으로 고생해서 흐르지않는 클렌징밤으로 최종 결정했어요.
참고로 클린징오일 과 밤 둘다 과거에 눈꺼플이 가렵거나 눈에 들어가 따거운 트로마가 있어서 눈주변에 이 제품을 사용하여 롤링 가볍게 한후 화장솜 으로 살살 닦아내기만 했어요. 물을 사용하지는 않았어요. 눈에 흘러들어갈게 뻔했기 때문입니다.



✅ 사용 후기

1. 제형 : 셔벗 처럼 부드럽게 잘 퍼지는 타입

2. 체온에 녹는 속도 : 손이나 얼굴에 닿았을 때 빠르게 오일처럼 녹습니다. 특히 현재 폭염의 여름이라 더 잘 녹는것 같기도 하고요.


3. 자극감 : 뻑뻑하지 않고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롤링되어 자극이 별로 없어요.

4. 메이크업 세정력 ; 파운데이션, 선크림, 립 제품 등이 꽤 만족스럽게 잘 지워집니다.

5 아이 메이크업 세정력 굿 ; 저는 현재 머지브랜드에서 나오는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사용중인데 이 밤에 잘 녹아요. 엄청나게 문지르지않고 살살 녹여서 했는데 잘 지워지고 헹군후에도 가렵지 않았고요.

참고로 눈메이크업 자체에는 물을 더하지않고 롤링만하고 화장솜으로 닦고 물 세안으로 마무리했어요.
눈에 혹시라도 들어갈게 겁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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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물과 섞었을때의 정석 방법을 테스트해야해서 파운데이션과 머지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를 손등에 적용한후 해당 클렌징밤을 사용해봤더니 역시나 잘 지워졌습니다. 물을 넣지도 않았을때부터 이미 미친듯이 녹아내려서 물을 넣은줄 착각했답니다. 추후에 물을 넣는순간 금방 하얗게 변합니다.
파운데이션 과 아이라이너 둘다 잘 지워집니다.

6. 헹굼성 및 건조감 ; 물로 씻었을 때 미끈거리거나 기름막이 오래남지않고요. 저는 극건성이라 따로 이중세안 안 해줍니다.
폼클린징은 평소와 같이 생략했습니다. 세안 후 피부는 보들보들했고요. 심한 당김이나 건조감은 없었으나 건조감이 아예 없지는 않았네요.

7. 눈 시림 : 눈가를 지울 때 따갑거나 시리지 않았어요. 눈앞 흐림현상은 조금 몇초간 있었어요.

9. 자극감 ; 롤링하거나 세안한 뒤 별도의 따가움 이나 붉어짐 없었습니다.

10. 향 : 무향아니고 산뜻한 꽃향이 나는데 아주 연해서 심하게 느껴지지도 않아요.


✅ 용기 편의성 ; 뚜껑은 돌려 여닫는 방식이 아니라 위로 딸각하며 개폐하는 타입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이 제품을 최종 선택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클렌징밤은 돌려서 여닫는 뚜껑인데, 화장을 지우는 과정에서는 손에 화장품이나 클렌징밤이 묻어 있는 경우가 많아 뚜껑을 돌리려면 손가락 전체가 닿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뚜껑은 물론 용기 자체까지 쉽게 지저분해지는 점이 개인적으로 꽤 찝찝했습니다.

반면 이 제품은 손가락으로 간단하게 열고 닫을 수 있어 내용물을 덜어내거나 사용 중 뚜껑을 개폐하기가 훨씬 편리한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형태의 뚜껑을 선호합니다.

다만 여는 것보다 닫을 때 은근히 힘이 더 들어갑니다. 딸각하고 제대로 닫으려면 어느 정도 힘을 줘야 해서, 뚜껑의 완성도가 아주 좋다는 느낌까지는 들지 않았습니다.

손에 클렌징밤이나 화장품의 오일 성분이 묻어 미끄러운 상태라면, 이런 타입의 뚜껑 역시 생각보다 쉽게 열리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손가락으로 뚜껑을 들어 올려야 하는 방식이다 보니 손이 미끄러우면 오히려 힘을 주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손이 뽀득뽀득하게 꺠끗한 상태라면 별 상관은 없겠지싶어요.

박*연 · 평점 5

✅ 구매 동기
기존에 사용하던 클렌징밤을 거의 다 써가던 시점이라 다른 제품도 한번 사용해 보고 싶어 찾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평소 가벼운 화장을 자주 하는 편이라 자극 없이 부드럽게 지워지는 클렌징밤을 찾고 있었는데, 이 제품이 약산성이라 세안 후에도 피부 당김이 적을 것 같아 선택했습니당!


● 사용 방법 & 제형
뚜껑을 열면 중간 캡과 스파출라가 함께 들어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물기 없는 손에 적당량을 덜어 얼굴에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단단했던 밤 제형이 체온에 사르르 녹아 오일처럼 부드럽게 변하더라고요. 이후 손에 물을 살짝 묻혀 유화 과정을 거치면 하얗게 변하면서 메이크업과 노폐물이 자연스럽게 녹아나왔어요~


● 세정력 & 사용감
스파출라로 덜어서 손등에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와 펄 섀도우를 테스트해 봤어요. 1차 롤링만 했을 때는 펄 섀도우는 부드럽게 녹아내렸지만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는 완전히 지워지진 않더라고요. 이후 손에 물을 묻혀 유화 과정을 거치니 아이라이너도 점차 녹아 나왔고, 폼클렌저로 2차 세안까지 해주니 깨끗하게 지워졌네용~ 평소 가벼운 메이크업을 주로 하는 편이라 세정력은 충분히 만족스러웠고, 진한 메이크업을 한 날에도 유화 과정을 꼼꼼히 해주면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세안 후에도 피부가 심하게 당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만족도 & 총평
메이크업과 선크림을 한 번에 깔끔하게 지우면서도 세안 후 피부가 많이 당기지 않아 잘 사용하고 있어요. 눈가에 사용해도 시림이 거의 없었고, 세정력도 괜찮아 데일리 클렌징용으로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사용감도 부드럽고 마무리감도 촉촉한 편이라 개인적으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극은 적으면서 세정력도 괜찮은 클렌징밤을 찾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직접 구매해서 써본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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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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