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카밍 클렌징밤 한 줄 정리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카밍 클렌징밤을 검색하는 사람은 대체로 세 가지를 궁금해해요. 정말 메이크업과 선크림이 잘 지워지는지, 민감하거나 건조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세안 후 미끈거리거나 당기는 느낌이 남지 않는지예요. 여기에 할인 가격이 합리적인지, 매일…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카밍 클렌징밤을 검색하는 사람은 대체로 세 가지를 궁금해해요. 정말 메이크업과 선크림이 잘 지워지는지, 민감하거나 건조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세안 후 미끈거리거나 당기는 느낌이 남지 않는지예요. 여기에 할인 가격이 합리적인지, 매일…
장점 1. 부드러운 롤링감이에요. 실제 리뷰를 살펴보면 손에 덜었을 때는 단단하지만 얼굴에 올리면 체온에 스르르 녹는다는 표현이 여러 차례 등장해요. 뻑뻑하게 끌리는 느낌이 적어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되고, 눈가와 코 옆처럼 좁은 부위도 세심하게 클렌징할 수 있다는…
주의사항 1. 용기 안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해야 해요. 실제 리뷰를 살펴보면 물 한 방울이 들어간 뒤 남은 내용물이 유화된 것처럼 느껴지고 세정력이 약해진 것 같았다는 불만이 있었습니다. 이 후기는 제품 전체의 일반적인 성능을 단정하는 자료는 아니지만, 밤 타입 클렌…
건성 피부라면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을 편안한 롤링과 세안 후 당김 감소로 체감할 가능성이 있어요. 마른 얼굴에 충분한 양을 올린 뒤 얼굴 전체를 짧게 마사지하고, 미지근한 물로 유화해 주세요.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세안 후 건조감이 더 커질 수 있으므로 물 온도부터…
클렌징밤을 선택할 때는 ‘유명한 제품인가’보다 ‘내가 어떤 화장을 하고 어떤 마무리감을 원하는가’를 먼저 봐야 해요. 최근 클렌징 제품 시장은 오일과 밤뿐 아니라 밀크, 젤, 워터 타입으로 세분화되고 있으며, 세정력만 강조하기보다 저자극 사용감과 피부 장벽을 고려하는…
♥️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카밍 클렌징밤 100ml 후기
1. 구매동기 ⭐️
평소 메이크업을 하면 피부에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꼼꼼하게 클렌징하는 편인데, 오일이나 워터 타입 클렌저를 사용하다 보면 진한 메이크업이나 선크림을 여러 번 문질러 지워야 해서 피부가 자극받는 느낌이 들 때가 있었어요. 특히 눈가나 볼처럼 피부가 예민하게 느껴지는 부위는 너무 강하게 문지르지 않고도 깨끗하게 클렌징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밤이 워낙 유명해서 사용해보게 됐어요.
그중에서도 카밍 타입이라 세안 후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하게 느껴지는 부분을 조금 줄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메이크업부터 선크림까지 한 번에 깔끔하게 지우면서도 피부에 부담이 적은 클렌징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았어요. ✅
2. 가격, 향, 효능, 포장 ⭐️
가격 ⭐️⭐️⭐️⭐️⭐️
부담스럽지 않게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매일 사용하는 클렌징 제품인 만큼 너무 비싸면 재구매가 망설여지는데, 제품의 사용감과 편리함까지 생각하면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향 ⭐️⭐️⭐️⭐️
향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아 세안할 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은은한 느낌이라 향에 민감한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효능 ⭐️⭐️⭐️⭐️⭐️
선크림이나 베이스 메이크업은 물론이고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부드럽게 녹여주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피부를 계속 문지르지 않아도 메이크업이 자연스럽게 풀리는 느낌이라 클렌징 시간이 줄어드는 것도 장점이에요.
포장 ⭐️⭐️⭐️⭐️⭐️
용기가 깔끔하고 제품을 덜어 사용하기 편한 형태라 욕실에 두고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자세한 사용감 리뷰 ✨
처음에는 고체 형태의 밤이라 조금 단단할 것 같았는데 피부에 올려 마사지하면 체온에 의해 부드럽게 녹으면서 오일처럼 변해요. 그래서 피부 위에서 뻑뻑하게 밀리는 느낌이 적고, 메이크업이 녹아나오는 과정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선크림처럼 얼굴 전체에 사용하는 제품을 지울 때 편했어요. 손에 적당량을 덜어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메이크업이 자연스럽게 녹으면서 피부에 남아 있던 노폐물도 함께 씻겨 나가는 느낌이에요.
아이 메이크업이나 입술 메이크업처럼 비교적 진한 부분도 너무 세게 문지르지 않고 충분히 마사지한 뒤 유화해주면 깔끔하게 정리되는 편이었어요. 물론 워터프루프 제품이나 아주 진한 포인트 메이크업은 전용 리무버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깔끔하게 지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물을 묻혀 유화하는 과정도 중요한데, 물과 만나면 뽀얗게 변하면서 부드럽게 씻겨 나가요. 이후 미온수로 헹궈주면 얼굴에 클렌징밤이 심하게 남는 느낌 없이 마무리됩니다.
4. 제품에 대한 전체 리뷰 ♥️
전체적으로 사용하기 편하고 클렌징 과정 자체가 부드러워서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무엇보다 클렌징밤의 장점인 ‘메이크업을 녹여서 지운다’는 느낌이 확실해서 좋았습니다.
오일처럼 얼굴에서 흘러내리는 느낌이 적고, 워터 타입처럼 화장솜으로 계속 닦아낼 필요도 없어서 사용 과정이 간편해요. 특히 집에 돌아와서 피곤할 때 여러 단계로 클렌징하기 귀찮은데, 이 제품은 적당량을 덜어 얼굴에 마사지하고 유화한 다음 헹궈주면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세안 후에도 피부가 지나치게 뽀득뽀득하거나 건조하게 당기는 느낌이 심하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미끌거리는 잔여감이 심하게 남는 것도 아니라서 전체적인 마무리감도 괜찮았습니다.
카밍 타입답게 자극적인 사용감보다는 편안한 느낌에 가까워서 데일리 클렌징용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메이크업을 자주 하는 분뿐만 아니라 선크림을 매일 사용하는 분들도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5. 보관 및 주의사항 ✅
사용 후에는 용기 뚜껑을 제대로 닫아 물이나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욕실에서 사용하는 경우 샤워기 물이 직접 닿는 곳보다는 물기가 적은 곳에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품을 사용할 때는 깨끗한 손이나 전용 스패출러를 이용해서 적당량을 덜어 사용하는 것이 위생적이에요. 눈에 직접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사용 중 피부에 이상이 생기거나 자극이 느껴진다면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클렌징밤을 얼굴에 사용할 때 너무 강한 힘으로 오래 문지르기보다는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는 것이 좋아요. 특히 눈가나 입가처럼 피부가 얇은 부위는 더욱 부드럽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6. 사야 하는 이유 ⭐️
✅ 메이크업과 선크림을 한 번에 간편하게 클렌징하기 좋음
✅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녹아 마사지하기 편함
✅ 여러 번 세게 문지르지 않아도 메이크업이 잘 풀림
✅ 오일처럼 흘러내리는 불편함이 적음
✅ 유화 후 깔끔하게 씻겨 사용감이 편안함
✅ 매일 사용하는 데일리 클렌저로 활용하기 좋음
✅ 카밍 타입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는 편안한 사용감
✅ 메이크업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 특히 편리함
전체적으로 클렌징 제품에서 가장 중요한 세정력과 사용 편의성, 부드러운 사용감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클렌징할 때 피부를 계속 문지르는 게 부담스럽거나, 오일 클렌저의 흘러내리는 사용감이 싫었던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하루 종일 메이크업이나 선크림을 바르고 난 뒤 간단하게 마사지하는 것만으로 클렌징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세안 시간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라 데일리 클렌징밤을 찾고 있다면 한 번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음에도 이 브랜드 제품 꼭 써보고 싶어요!
✔️ 구매 이유
평소 메이크업이나 선크림을 지울 때 클렌징 제품을 꼼꼼하게 사용하는 편인데, 제가 민감성+건성+여드름성 피부라ㅠㅠ 피부에 자극이 적으면서도 세정력은 괜찮은 제품을 찾다가 구매했어요. 특히 클렌징할 때 피부가 뻑뻑하게 끌리는 느낌을 싫어해서 부드럽게 롤링되는 클렌징밤을 선호하는 편입니당! 바닐라코 제품이 유명하기도 하고 카밍 라인은 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골라봤습니다.
✔️ 제형 및 사용감
뚜껑을 열었을 때는 단단한 샤베트 같은 밤 제형인데, 스파출러로 적당량 덜어서 얼굴에 올리고 문질러주면 체온에 닿으면서 금방 부드럽게 녹아요. 오일처럼 변하면서 얼굴 전체에 정말 부드럽게 롤링돼서 좋았습니다.
클렌징할 때 너무 세게 문지르면 피부가 자극받는 느낌이 있는데 이 제품은 뻑뻑하지 않아서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돼요. 눈가나 코 옆처럼 세심하게 클렌징해야 하는 부분도 부드럽게 마사지할 수 있어서 사용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세정력
순한 카밍 라인이라 세정력이 약할까봐 걱정했는데.. 깔끔하게 지워져서 만족스러웠어요. 평소 사용하는 선크림이나 베이스 메이크업은 무난하게 지워지고, 포인트 메이크업도 충분히 롤링해 주면 깔끔하게 클렌징됩니다
물을 조금 묻혀 유화해 주면 제형이 뽀얗게 변하면서 씻겨 나가고 오일보다는 아니지만 피지알갱이들도 뽑혀나가서 좋아용. 클렌징 후에 미끌미끌한 잔여감이 심하게 남지 않는 것도 좋았습니다.
✔️ 세안 후 느낌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에요. 클렌징을 하고 나면 피부가 뽀득뽀득해지는 대신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제품도 있는데, 이건 세안 직후에도 피부가 비교적 촉촉하고 편안했어요.
특히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사용감이라 데일리 클렌징 제품으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그렇다고 너무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은 없어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아쉬운 점
굳이 하나 꼽자면 스파출러를 따로 사용하고 보관해야 한다는 점은 조금 번거로울 수 있어요. 그래도 직접 손을 넣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서 위생적인 면에서는 오히려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총평
전체적으로 제형, 세정력, 세안 후 사용감까지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클렌징할 때 피부에 자극을 많이 주지 않고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선크림이나 데일리 메이크업을 주로 하는 분, 클렌징 후 피부 당김이 고민인 분, 자극이 적은 클렌징밤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유명한 데에는 역시 이유가 있는 것 같네요ㅎㅎ 다 사용하면 재구매할 생각 있습니다!
✔️ 구매 이유
평소 건성 피부라 세안 후 당김이 심한 편인데, 자극이 적은 클렌징밤을 찾다가 구매했습니다. 진한 메이크업보다는 선크림과 가벼운 메이크업을 자주 하는 편이라 세정력과 순한 사용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 사용 후기
며칠 사용해 보니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피부가 편안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손에 덜었을 때는 밤 타입이지만 피부에 문지르면 부드럽게 오일처럼 녹아서 롤링하기 편했습니다. 진한 아이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모두 지우는 용도보다는 데일리 메이크업이나 선크림 세안에 더 잘 맞는 느낌이었어요. 유화도 어렵지 않았고, 세안 후에도 피부가 심하게 땅기지 않아 건성인 저에게 잘 맞았습니다. 세안 후 미끈거리거나 잔여감이 남는 느낌도 거의 없었고, 은은한 사용감이라 부담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아쉬운 점
스패출러를 따로 보관해야 하는 점은 조금 번거로웠지만,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 총평
피부가 예민하거나 세안 후 건조함이 고민인 분들에게 만족도가 높을 것 같은 제품입니다. 자극 없이 부드럽게 클렌징되고 사용감도 편안해서 꾸준히 손이 가네요. 용량도 넉넉한 편이라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다 쓰면 재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평소 바닐라코 클렌징밤은 워낙 믿고 쓰는 터라, 오리지널부터 시작해서 종류별로 하나씩 다 섭렵해 보고 있는 중이에요
이번에는 피부가 살짝 민감해진 것 같아 진정에 좋다는 '카밍' 버전으로 구매해 봤다죠
✔️ 제형 및 부드러운 롤링감
바닐라코 특유의 샤베트 제형은 역시 훌륭했어요
스파출러로 떠서 얼굴에 가볍게 롤링하면 피부 온도에 스르르 부드럽게 녹아 오일로 변하더라구요
뻑뻑함이 전혀 없어서 세안 시 피부 마찰이나 자극이 없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죠
✔️ 아쉬움 없는 강력한 세정력
순한 진정 라인이라고 해서 세정력이 약할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베이스 메이크업은 물론이고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모공 속 노폐물과 함께 깔끔하게 싹 지워지는 느낌~
✔️ 촉촉하고 편안한 마무리감
세안 후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도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하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되었어요
확실히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들어가서 그런지
세안 직후 붉은 기도 덜하고 피부가 훨씬 편안한 느낌이 드네요
바닐라코의 다른 라인들도 훌륭하지만, 환절기나 피부 컨디션이 떨어졌을 때 혹은 평소보다 순한 클렌징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이 '카밍' 버전이 좋을거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꾹 부탁드려요
저는 피부가 건조한 편인데 유분은 많이 올라와서 오후에 화장을 꼭 고쳐야해요. 수정화장을 하더라도 유분을 없애고 해야 그나마 피부톤이 정리가 되는데 그렇게 하면 더 건조해져서 악순환이었어요. 그러다 피부 ph와 비슷한 세안제를 써야 유분이 덜 올라온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이중 세안하는게 귀찮아서 한번에 끝내는 클랜저를 사용했었는데 세정력이 쎄다보니 피부 ph에 맞추지 못하나봐요. ph를 맞추려면 세정력이 약해서 결국은 이중세안을 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참에 바꿔보려고 친언니가 추천한 제품으로 주문했어요. 언니가 몇 년 전에도 이 제품을 극찬했었는데 사용해보니 왜 극찬을 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오일 밤인데 손에 올려놓고 문지르면 굉장히 부드럽게 녹아요. 얼굴에 문지를 때도 자극이 없고 너무 오일리한 느낌도 없어서 좋네요. 이중세안 할 때 오일은 피하고 싶었는데 그 이유가 오일로 세안하면 뾰루지가 하나씩 올라왔거든요. 이 제품도 그러면 어쩌나 했는데 괜찮네요. 민감성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저자극 판정 받고 안자극 테스트도 했다고 상세페이지에 써있더니 진짜 그런 것 같아요. 불안 유발성분 23종도 들어있지 않아서 더더욱 마음에 들어요. 사용법은 친절하게도 박스 뚜껑 열면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있어서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되니 편해요.
이 제품 사용하고 물세안만 해도 된다고 하는데 전 좀 더 뽀득했으면 좋겠어서 마지막에 피부 ph와 맞는 폼클렌징으로 한 번 더 세안해 줘요.
색조화장한 후 사용하면 확실히 깨끗하게 지워지는 것 같아요. 소포장 되어있는 제품도 있어서 상황에 따라 맞는 제품 구매하면 좋을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조금씩 떠서 사용해야 해서 살짝 귀찮아요. 밤 제형은 튜브형으로 만들수는 없을까요? 아무튼 그것만 빼면 추천합니다.
장점!!
피부 자극없음
불안 유발성분 23종 프리
안자극 테스트 완료
오일인데 끈적함 없고 깨끗하게 지워짐
손에서 흐르지 않아서 좋음
박스안쪽에 사용법 있음
아쉬운점!!
튜브형이 있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