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한 줄 정리
갸스비 훼이셜 세안티슈 아이스 타입은 더운 날 얼굴에 맺힌 땀과 유분을 간편하게 닦아내고, 멘톨 특유의 강한 쿨링감을 느끼고 싶은 사람을 위한 휴대용 클렌징 티슈예요. 세면대와 물이 없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출근길, 야외근무, 운동…
갸스비 훼이셜 세안티슈 아이스 타입은 더운 날 얼굴에 맺힌 땀과 유분을 간편하게 닦아내고, 멘톨 특유의 강한 쿨링감을 느끼고 싶은 사람을 위한 휴대용 클렌징 티슈예요. 세면대와 물이 없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출근길, 야외근무, 운동…
실제 리뷰를 살펴보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첫 번째 장점은 강한 쿨링감이에요. 한 사용자는 더운 날 얼굴을 닦으면 시원한 사용감이 느껴지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욱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어요. 또 다른 후기에서는 쿨 타입보다 아이스 타입이 한층 더 시원하다고…
실제 리뷰를 살펴보면 가장 중요한 주의점은 눈시림과 상처 부위의 따가움이에요. 멘톨 성분이 눈 주변에 닿으면 따갑고, 면도 상처가 있는 부위에 사용하면 자극이 커진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얼굴 전체를 한 번에 닦기보다 눈썹 아래, 눈꼬리, 콧방울 주변의 점막 가까운 부…
출근이나 등교 전후에는 얼굴 전체를 강하게 닦기보다 땀이 많이 나는 부위부터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 이마와 콧방울, 턱 밑을 가볍게 눌러 닦고, 피부가 건조한 볼은 마지막에 남은 수분감으로 살짝 정리하는 정도가 적당해요. 이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예정이라면 피부가…
클렌징 티슈·시트를 고를 때 첫 번째 기준은 피부 타입이에요. 지성 피부는 유분 정리와 산뜻한 마무리를 중요하게 볼 수 있지만, 건성 피부는 세정 후 당김과 보습감을 먼저 확인해야 해요. 민감성 피부라면 쿨링 강도보다 향료와 알코올, 멘톨 계열 성분에 대한 반응을 우선…
여름 야구장 갈때 더워서 끈적끈적 찜찜한데
쿨링티슈로 중간중간 닦으면 뽀송하고 좋아요
오왁 알콜향 닦으면 시원하고
멘톨감이 살짝 유지됩니다
좋게하면 시원함이고 나쁘게 말하면 화함?
상처있을땐 사용하면 안될거같고
이거로 닦고나서 선크림 바르면 선크림도 시원하게 발리는매직
면도 상처 같은거 있으면 좀 따갑습니다.
눈도 따갑구요.
화하게 시원하긴 합니다.
**아래 성분들이 미치는 영향을 꼭 참고해주세요**
1. 에탄올+탤크 조합:
피부 장벽을 자극하고 즉각적으로 수분이 증발해버려서 건조함과 따가움이 느껴지실 겁니다.
특히 탤크 성분 이거 유분 흡착 효과라 잠깐은 뽀송하고 번들거림이 사라지겠지만
이 티슈를 여름에 매일 사용한다??
극지성인도 극건성이 될 수 있어요. 조금이라도 민감한 피부라면 제발 피해주세요..
2. 피피지-6-데실테트라데세스-20, 소듐다이올레스-8포스페이트, 폴리글리세릴-4라우릴에터:
얘네 계면활성제라 세정 효과를 위한 성분들인데요.
피부 장벽 자극해서 파괴 시킵니다. 진짜 건조해져요 피부가.
세안 티슈라고 얼굴을 박박 닦을텐데..
마찬가지로 극건성 예민 피부가 되고 싶다면 닦으세요ㅠ
3. 쿨링감? 위해서 들어간 여러가지 성분들:
멘톨+멘톡시프로판다이올 눈시림 직빵 화학 성분이죠.
시트릭산 얘는 여드름 피부이신 분 사용하면 지옥 구경 하실 거고요
남자분들 면도 상처라도 있는데 이 티슈로 닦으면 겁나 따가우실거에요.
멘톨은 시원하다는 기분만 느껴지는거지 실제로 시원한게 아닙니다.
몸통이나 발 씻는 제품이였으면 모를까 얼굴에 쓰는 티슈는 이거 진짜 아니에요..
4. 그 외 향료들...리모넨, 리날룰..
특히 리모넨. 유명하죠 둘 다 알레르기 유발 성분입니다.
얼굴 피부에 리모넨을.. 쓴다고하면.. ㅎ ㅏ;;
대표적으로 발을씻자 에 들어있는 향료에요;
또 !!! 냥이 집사님들은 더더욱 비추합니다.
리모넨이 고양이한테 정말 정말 위험한 화학물질인거 아시죠???
냥이한테는 독극물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저도 2마리 집사임)
**지금 얼굴 닦고 바로 후기 씁니다**
받자마자 뽑아서 닦다가 멈추고 후기 쓰러 왔습니다.
일본 유명 브랜드고 아이스 타입이라는게 뭔지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세일하길래 빨리 살라고 성분표를 보지 않은 게 저의 큰 실수였어요.
아주 아주 상당히 자극적입니다..
알콜솜으로 얼굴을 닦고 물파스 바른 느낌이에요.
눈도 정말 따갑고 입술 주변도 얼얼합니다 지금.
얼굴에 사용하라고 만든 제품이 맞을까요..? 진심 궁금합니다.
제가 제품을 잘못 보고 청소 티슈를 샀는지 놀라서 다시 포장지를 확인했습니다.
온갖 화학 성분들과 알콜 범벅으로 자극되서 피부가 화끈거리는 느낌을 쿨링감이라고 광고하는거 아시죠??
지금 리뷰 쓰면서 벌써 얼굴이 건조해지면서 당기기 시작했어요.
특히 여성분들;
아하/바하 화장품 쓰고 계시거나 레티놀 계열 바르시는 분.
완전 최악입니다. 불났는데 기름을 붓는 격.
당신 얼굴을 보호하고 있는 장벽들을 다 벗겨내버리는 겁니다.
이게 왜 품절까지 되면서 인기 있는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저는 민감성 피부도 아닌 보통 피부인데요.
조금이라도 피부 예민한 사람이 쓰면 난리뒤집어질듯요.
아 발바닥 같은 부위 닦기는 유용할지도 모르겠어요.
발을씻자 티슈 버전이라고 생각하세요.
부득이하게 씻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해있거나, 급할 때 일회성으로만 쓰시고요..
밖에서는 사용하지 마세요..
선크림 매일 바르시잖아요. 밖에서 땀나고 덥다고 이 티슈로 닦아내고 상한 피부 그대로 자외선 노출되고..
이렇게 길게 리뷰 써본 것도 처음입니다.
구매 전에 누구라도 제 리뷰를 보시면 좋겠네요..
여름이라 땀에 피지 범벅인 40대 남자인데요.
기존 클린징티슈를 이용해 세수하기 곤란할때 써오고 있는데 다이소에서 쿨링 바디티슈가 눈에 띄어 사봤는데 멘톨범벅이긴하나 잠깐이라도 시원함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문젠, 이제품은 얼굴에 사용불가 였죠.
쿠팡에서 얼굴에 써도되는 쿨링티슈 검색하다 이제품을 발견하고 로켓배송.
써보니 이역시 멘톨성분으로 시원하게 효과가 있네요.
다만, 두께나 내구도가 약한건지 닦으면서 찧어지네요.
힘줘서 쓴것도 아닌데. 이때문에 별하나 팹니다.
결국 애가 동글동글 말려버리긴 하는데 그냥 그 면적으로 얼굴 닦는덴 어려움은 없었네요.
마지막으로, 멘톨성분이 눈근처에 발리니 눈이 따가워요.
눈 주위는 피해서 사용해야겠어요.
추가적으로, 포장 특성상 물기가 쉽게 마를수 있으니 지퍼백에 넣어 보관합니다.
첨이라 40장짜리 1개 사본건데 어차피 가을까진 더울거라 추가 구매할듯 싶네요. 보통 이런제품은 시즌제품이라 기간지나면 안팔가능성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