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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바 이온칼슘 더블 알엑스 쿠션 파운데이션 본품 25g + 리필 25g 2p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시 일정부분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미바

미바 이온칼슘 더블 알엑스 쿠션 파운데이션 본품 25g + 리필 25g 2p

★ 5.00 스토어 리뷰 18,402
33,800원

리뷰 핵심 키워드

좋아요
보습·촉촉6
가성비6
재구매·가족5
향이 좋음4
자극이 적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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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없습니다

ai 분석

1 / 5
한 줄

제품 한 줄 정리

미바 이온칼슘 더블 알엑스 쿠션 파운데이션 본품 25g + 리필 25g 2p는 이름 그대로 “한 번 사서 오래 쓰는 쿠션”을 찾는 사람에게 강하게 어필하는 제품이에요. 검색 의도를 먼저 짚어보면, 이 상품을 찾는 분들은 단순히 쿠션 하나를 비교하는 수준이 아니라 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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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리뷰 기반 장점 Top 5

실제 리뷰를 살펴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장점은 커버력이에요. 여러 사용자가 “잡티나 붉은 기가 잘 가려진다”, “컨실러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된다”, “피부 결점이 정돈돼 보인다”고 적었어요. 이 제품은 두껍게 덮는 느낌보다 피부가 깔끔해 보이게 만드는 방향의 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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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리뷰 기반 단점 및 주의사항

아무리 만족도가 높은 쿠션이라도 단점은 분명 있어요. 실제 리뷰를 보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아쉬움 중 하나는 케이스 디자인이에요. “화려해서 집에서 쓰기 좋다”, “파우치에 넣기엔 부담스럽다”, “조금 유치한 느낌이 있다”는 후기가 꽤 있었어요. 즉 제품력이 마음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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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상황별 활용 가이드

이 쿠션은 상황에 따라 쓰임새가 꽤 넓은 편이에요. 먼저 출근용으로 보면, 아침에 빠르게 피부 톤을 정리하고 싶을 때 특히 잘 맞아요. 거울이 커서 얼굴 전체를 보며 빠르게 바를 수 있고, 퍼프도 넓은 편이라 시간 절약이 돼요. 리뷰에서도 “아침에 급하게 화장할 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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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현명한 선택 기준

쿠션/팩트는 단순히 색상만 보고 고르면 실패하기 쉬워요. 웹 리서치와 실제 리뷰를 함께 보면, 구매 전 체크해야 할 기준은 생각보다 많아요. 첫 번째 기준은 커버력이에요. 커버력이 높은 제품은 잡티와 붉은기를 가리기 좋지만, 너무 강하면 답답해 보일 수 있어요. 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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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 리뷰 10

스토어 리뷰 전체보기
이*연 · 평점 5

제품명 : 미바 왕쿠션 시즌2 대용량 쿠션 파운데이션 25g 본품 + 리필 25g 2P, 21호 화사한피부, 1개

안녕하세요 :)
쿠팡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 리뷰어 됴니핑입니다.

이번에 제가 내돈내산으로 구매하여 직접 사용해보고 작성하는 제품의 리뷰는
미바 왕쿠션 시즌2 대용량 쿠션 파운데이션 25g 본품 + 리필 25g 2P, 21호 화사한피부, 1개입니다.

시중에 수많은 쿠션이 있지만, 매번 금방 써버리는 용량 때문에
아쉬움이 컸던 쿠션 유목민이었는데요.
그러다 예전부터 입소문이 자자했던 미바 왕쿠션을 알게 되었고,
압도적인 크기와 용량에 이끌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제품을 받았을 때 일반 쿠션보다 훨씬 큼직한 사이즈에 놀랐고,
거울도 시원시원하게 커서 메이크업할 때 정말 편하더라고요.

저는 평소 밝은 톤을 선호해서 21호 화사한 피부를 선택했는데,
너무 둥둥 뜨지 않으면서도 생기 있게 안색을 밝혀주는 정석 21호라 만족스러웠어요

소량만 톡톡 두드려도 잡티나 붉은 기가 깔끔하게 가려져서
컨실러를 따로 쓸 필요가 없을 정도예요.
왕쿠션이라는 이름답게 퍼프도 커서 몇 번만 두드리면
베이스 메이크업이 끝나니 바쁜 아침 시간에 정말 유용해요

아침에 화장할때 사실 뭐 크게 신경써서 하는 편이 아니라
그냥 쿠션만 두드리는데 그럴때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유지력은 보통 이상인데, 지성 피부인 제 기준에서 무너짐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지저분하게 엉기며 지워지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유분과 어우러지는 편이에요.
중간에 한 번 정도 수정 화장을 해주면 하루 종일 화사함이 유지되더라구요.
25g이라는 대용량 덕분에 아끼지 않고 팍팍 쓸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든든하네요.

처음 본품 1개를 구매해 사용해 보니 제 피부 타입과 찰떡이라
리필만 따로 구매하려 했거든요?\
그런데 당시에 찾아보니 본품 1개에 리필 2개가 포함된 세트 구성만 있더라구요ㅠㅠ
뭐 가성비 면에서 훨씬 나아서 그냥 다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본품 하나로도 꽤 오래 쓰는데 리필까지 2개나 있으니
당분간 화장품 떨어질 걱정은 없을 것 같아요.

전*숙 · 평점 5

미바 왕쿠션 벌써 몇 번째 재구매입니다.
제 피부에 너무 잘 맞아서 재구매하게 되네요.

저는 미바 왕쿠션 23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 23호는 너무 밝아서 얼굴이 둥둥 떠 있더라구요.
미바 왕쿠션 23호는 제 피부색에 맞춤한 것 같아요.
너무 하얗지도 그렇다고 너무 어두운 것도 아니구요.

케이스가 화려하고 커서 밖에 나갈때는 다른 쿠션 가지고 다녔었는데요.
지금은 누가 보던 말던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케이스가 쫌 유치하긴 하죠?
이건 인정입니다만...
그런데,
거울이 커서 포기가 안 됩니다.
화장대 거울마냥 커서 넙대대한 얼굴이 다 보입니다.
속이 다 후련해지죠.
나이 묵은 아줌마가 사용하기에 케이스가 좀 거시기 하지만,
좋은 걸 어떡합니까?
케이스만 쫌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만화 그림말고 다른 걸루요.

집에다 두고 사용할 쿠션,
그리고 파우치에 가지고 다닐 쿠션...
두 개가 필요하네요.
기존 케이스에 리필 한 개 교체하구요.
새 상품은 파우치에 살짝 넣었습니다.
가성비까지 최고네요.
다른 쿠션 한 개 가격에 미바 왕쿠션은 리필까지 주니 말입니다.

예전에 시즌3도 사용해 봤는데요.
시즌 3이니 더 좋을 것 같아서요.
그런데,
시즌 2가 훨씬 더 좋더라구요.
구관이 명관인 듯...

작년 여름에 얼굴이 많이 타서 걱정이었는데,
제 피부색과 너무 잘 맞는 미바 왕쿠션이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계속 계속 재구매 하게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김*화 · 평점 5

이름 그대로 용량이 정말 넉넉해요. 본품 25g에 리필 25g 구성이라 매일 사용해도 오래 쓸 수 있어서 가성비 면에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다만 케이스도 핑크톤에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어서 예쁘지만 ㅋㅋㅋ 집에서 쓰거나 사무실에 둬야할거같아요
가방에 넣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워요

제형은 촉촉한 에센스 타입 쿠션으로, 퍼프에 묻히면 수분감이 바로 느껴져요. 얼굴에 톡톡 두드리면 밀착력이 좋고 발림성이 부드러워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쉬운 타입이에요. 한 번만 발라도 피부 결을 정돈해주고, 여러 번 덧발라도 두껍게 뭉치지 않아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립니다.

몇번 톡톡 하니까 화장 금방 됩니다

커버력은 중간 이상으로 잡티, 홍조, 모공까지 고르게 커버해줘요. 진한 기미나 트러블 자국은 컨실러 도움을 살짝 받으면 충분하고, 전체적으로는 피부가 균일하고 깨끗해 보이게 만들어주는 느낌이에요. 21호 화사한 피부 컬러는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톤업돼서 얼굴이 환해 보였습니다.

윤광 표현이 과하지 않고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광이 살아나요.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무너질 때도 들뜸 없이 자연스럽게 무너져서 수정 화장도 편했어요. 마스크 착용 시에도 묻어남이 적은 편이라 출근용, 외출용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지속력은 대용량 쿠션치고 꽤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아침에 화장하고 나가도 오후까지 베이스가 크게 무너지지 않고, T존만 살짝 눌러주면 깔끔하게 유지됐어요.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에 특히 잘 맞고, 건조한 계절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촉촉함, 커버력, 가성비를 모두 잡은 쿠션이에요. 데일리로 편하게 쓰기 좋고, 대용량이라 가족이나 오래 쓰실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어요.

내돈내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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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 평점 5

항상 주변에 "미바만 쓴다"는 쿠션 유목민들이나 매니아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때마다 얼마나 좋길래 저럴까 궁금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드디어 입문해 보게 되었는데

저는 피부 톤이 노란기가 좀 강하고 까무잡잡한 편이라 호수 선택부터 고민이 많았어요.

원래는 23호를 써야 맞지만, 주변에서 미바는 화사하게 표현되는 맛에 21호를 써도 괜찮다는 조언을 많이 해줘서 반신반의하며 21호를 선택했습니다.

​1. 첫인상: 시원시원한 '왕거울'과 든든한 구성
제품을 딱 개봉하자마자 마음에 쏙 들었던 건 바로 거울 사이즈예요!
일반 쿠션들보다 훨씬 큼직한 거울이 달려 있어서 얼굴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니 메이크업할 때 답답함이 전혀 없더라고요^^

여기에 본품 1개에 리필이 무려 2개나 들어있는 구성을 보니 가성비 면에서 이미 합격점을 주고 싶었습니다. 유통기한까지 넉넉해서 쟁여두고 쓰기에 이보다 좋을 순 없겠더라고요

​2. 사용감: 들뜸 없는 밀착력과 반전 커버력
가장 놀랐던 건 사용감!
제 피부가 좀 거친 편이라 베이스가 잘 들뜨곤 하는데, 미바는 피부에 닿을 때 촉촉한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착 밀착되더라고요.

들뜸 없이 매끈하게 발리는데, 그러면서도 잡티는 컨실러가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가려주는 커버력에 감탄했습니다.

노란기 많은 제 안색을 화사하게 보정해 주는 느낌이라 21호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 총평 및 재구매 의사
왜 다들 미바를 인생템이라고 하는지 써보니 확실히 알겠네요.
21호 특유의 화사함도 너무 예쁘지만, 제품력이 워낙 탄탄하다 보니 제 원래 피부 톤에 더 가깝게 어우러질 23호는 또 얼마나 자연스러울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이번 세트가 워낙 혜자로운 구성이라 한참 오래 쓰겠지만, 다 쓰고 나면 꼭 23호도 구매해서 비교해 볼 예정입니다.
이제 저도 미바 매니아 대열에 합류하려 합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가성비와 제품력 모두 잡으려면 미바가 답이네요!

​

박*효 · 평점 5

미바 왕 쿠션은 제 기준에서 정말 드물게 “정착한” 쿠션입니다.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쿠션 선택에 특히 예민한 타입이라, 그동안 명품 쿠션부터 국내외 다양한 제품까지 정말 많이 사용해봤어요. 처음엔 좋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뜨거나, 건조해지거나, 밀리는 경우가 많아 쿠션을 끝까지 써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미바 왕 쿠션은 달랐어요.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과하지 않은 광이 올라오는 느낌이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도 촉촉함이 유지된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건조한 피부임에도 불구하고 들뜸이나 각질 부각 없이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유지돼요.

광도 인위적인 번들거림이 아니라,
피부 속에서 차오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윤기라서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정말 잘 어울립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두껍게 쌓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수정 화장용으로도 부담이 없어요.

쿠션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중간에 질리거나, 단점이 보여서 끝까지 못 쓰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제품은 몇 년째 사용하면서 벌써 10통 이상 사용한 것 같아요.
이 정도면 제 화장대에서 얼마나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인지 말 다 한 셈이죠.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꼽자면,
케이스 디자인이 조금 더 깔끔한 스타일로 바뀌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은 있어요. 제품력에 비해 케이스는 취향을 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을 감안해도 내용물 하나만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쿠션이에요.

총평하자면,
✔️ 건조한 피부
✔️ 자연스러운 광 표현
✔️ 들뜸 없이 밀착되는 쿠션을 찾으신다면
미바 왕 쿠션은 오래도록 손이 가게 되는 제품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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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

제품특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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